후원하기
사업안내
기관소개
소식
나의후원
2013.10.07
우리는 모두 예비장애인입니다.
중국 연길 밀알학교에서 장애인들을 돌보는 정진희 특수교사.
아이들의 매일매일이 다르기 때문에
매일매일 보람을 느낀다는 정진희 선생님이
우리는 모두 예비장애인이라고 말하는 이유를 들어본다.
더 많은 소식을 만나보세요
이메일 *
alert
confirm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