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하기
사업안내
기관소개
소식
나의후원
2016.09.09
5살까지만 견뎌줘, 세영아...
두개골에 틈이 없어 뇌압이 높아지는 병.
이로 인해 세영이의 눈은 슬픈 눈이 됩니다.
3살 세영이도 자신의 눈이 슬퍼 보이는지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한쪽 손으로
눈을 들어 올립니다.
더 많은 소식을 만나보세요
이메일 *
alert
confirm
loading